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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생활 정보/이슈 & 트렌드

셀프 인테리어 열풍이 분다! 분위기를 확 바꿔주는 셀프 인테리어 소품

셀프 인테리어 열풍이 분다! 분위기를 확 바꿔주는 셀프 인테리어 소품



요즘은 가구 리폼 등을 시작으로 퍼져나가던 DIY(Do It Yourself) 붐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셀프 인테리어'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나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매력을 느끼기 때문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작은 소품을 이용한 '셀프 인테리어'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인테리어 소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대신 Balance 핵심정리 

∙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한 자리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 자주 (JAJU) – 한국 토종 브랜드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방식에 맞춘 소품

: 이케아 (IKEA) - 합리적인 가격의 인테리어 소품

: 모던하우스 (Modern House) - 국내 최초 유럽풍 라이프스타일 샵

∙ DIY 소품

: 바느질을 이용한 소품 - 쉽게 만들 수 있는 패브릭 소재의 소품과 DIY패키지를 이용한 소품

: 시계 - DIY 시계의 등장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벽시계


 인테리어 소품, 어디서 사야 할까? 

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1, 2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도 이러한 현상에 맞춰 변화하고 있는데요. 주거공간 또한 소형 주택으로 그 중심이 옮겨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형 주택의 인테리어는 작은 소품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쉽게 바꿀 수 있답니다.

 

신세계 인터내셔날의 자주(JAJU)

자주(JAJU)는 신세계 그룹의 브랜드로, '자연주의'라는 브랜드를 인수해 전면 리뉴얼 한 브랜드입니다.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도자기와 놋그릇 같은 제품들도 찾아 볼 수 있고, 스테인리스 제품의 경우 모두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어 훌륭한 품질을 고수하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IKEA 이케아

이케아는 스웨덴의 조그만 조립식 가구회사로 시작해, 지금은 가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멋진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소품을 많이 선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이케아 코리아는 주거공간이 서양에 비해 좁고 아파트에는 붙박이장이 보편적으로 배치된다는 점을 파악해, 가구보다 소품의 판매 비중을 높였다고 합니다.

 

이랜드리테일의 모던하우스

이랜드리테일의 모던하우스는 운영된 지 19년이 넘은 국내 최초 유럽풍 라이프스타일 샵입니다. 이곳에서는 가구, 침구, 주방, 욕실 등의 전반적인 인테리어 소품을 모두 판매하는데요. 2014년부터는 서브 브랜드인 '버터(BUTTER)'를 론칭해, 10~30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라고 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었는데요.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테리어도 내가, 소품도 내가! DIY (DO IT YOURSELF) 소품 

셀프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작은 소품까지 직접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쿠션이나 커튼처럼 소소한 소품까지 내 손으로 만든다면 더욱 더 특별한 우리 집을 만들 수 있겠죠. 그렇다면 세상에 하나뿐인, 직접 만드는 소품으로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바느질을 이용한 소품 

직접 만드는 소품 중에서도 가장 많이 찾아 볼 수 있는 것은 퀼트나 쿠션처럼 바느질을 이용한 소품입니다. 패브릭 소재의 소품은 도안만 있다면 바늘과 실, 원단과 같이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들 수 있어, DIY 소품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패브릭 소재의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DIY 패키지에는 설명서, 패턴(도안), 원단, 솜, 자수실, 라벨 등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대부분의 재료가 들어있습니다. 처음으로 DIY를 시도해 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도전해 볼만 하겠죠.

 

DIY 소품 전문점은 공방과 함께 운영되기도 합니다. 혼자서 소품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면, 공방에 방문해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시작해보세요.

 

 

DIY 시계

자칫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밋밋한 벽도 작은 소품을 이용해, 멋진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소품 중에는 벽시계가 있는데요. 요즘은 벽시계도 DIY로 만드는 분들이 있다고 해요.

 

최근 인테리어 소품 매장에서는 숫자 모형과 시계 바늘로 구성된 DIY 시계 세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보통 벽시계는 벽에 걸어 사용해왔는데요. DIY 벽시계의 경우 스티커 등으로 만들어졌거나, 제품에 양면 테이프가 붙여져 나오기 때문에 별다른 도구 없이도 벽에 붙여 사용할 수 있답니다.

 

굳이 DIY 세트를 구입하지 않더라도, 시계바늘이 부착된 무브먼트만 있다면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개성 넘치는 단 하나뿐인 시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케아 등 인테리어 소품 매장과 DIY 소품 등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구하기도 쉽고, 만들기도 어렵지 않은 작은 소품들!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직접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